넷플릭스, 10주년 메이킹 영상에 '하트에 차지' 촬영 현장 담아
김영광·최수빈의 촬영 장면은 영상 31분 37초 지점부터 등장한다.
넷플릭스가 한국 오리지널 작품들의 비하인드 촬영 현장을 모은 메이킹 영상을 10주년을 맞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하트에 차지'의 촬영 장면도 포함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하트에 차지'에는 배우 김영광과 최수빈이 출연한다. 두 배우의 촬영 모습은 영상 31분 37초 지점부터 등장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수빈이 플랫폼 위에 서서 촬영에 임하는 장면이 담겼다. 극 중 김영광이 연기하는 인물이 최수빈이 연기하는 인물을 들어 올려 빙빙 돌리는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극 중 김영광은 인공 심장을 지닌 재벌 후계자 백호란 역을, 최수빈은 몸에 전류가 흐르는 작가 나보베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하트에 차지' 메이킹 영상에서 김영광·최수빈은 언제 나오나?
영상 31분 37초 지점부터 두 배우의 촬영 장면이 등장한다.
'하트에 차지'에서 김영광과 최수빈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김영광은 인공 심장을 지닌 재벌 후계자 백호란을, 최수빈은 몸에 전류가 흐르는 작가 나보베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