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종영 소감 "윤하나로 살아 행복했다"
김지연이 디즈니+와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배우 김지연이 디즈니+와 채널A에서 방송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는 1일 최종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렸다.
김지연은 극 중 톱스타 윤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김지연의 종영 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연은 윤하나라는 인물을 연기한 시간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구체적인 소감은 소속사를 통해 전해졌다.
'너에게 다이브'는 디즈니+와 채널A를 통해 공개됐으며, 최종회는 1일 시청자들을 만났다. 드라마에는 김지연을 비롯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너에게 다이브'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됐다.
김지연은 '너에게 다이브'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톱스타 윤하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