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스튜디오, '프레디 더 픽스' 영화화 추진
로런스 라몬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켈런 이건과 트래비스 센텔이 각본을 담당한다. K Period Media와 칼라보 잉크 소사이어티가 제작한다.
아마존 스튜디오가 '프레디 더 픽스'(Freddie the Fix)의 장편영화화를 개발 중이라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로런스 라몬트가 연출을 맡고, 켈런 이건과 트래비스 센텔이 각본을 쓴다.
제작은 K Period Media의 킴벌리 스튜어드와 알렉스 포스터가 맡으며, 칼라보 잉크 소사이어티의 케냐 배리스가 함께한다. 각본 작업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가스 에니스, 제러미 앨런, 로런스 라몬트, 애덤 글래스, 마이클 보그너, 데이비드 스톤이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다.
영화는 오, 할리우드의 수퍼내추럴 엘리트들을 상대하는 해결사 프레디의 이야기를 다룬다.
아마존 스튜디오는 아직 공개 시기나 캐스팅 등 구체적인 사항을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프레디 더 픽스'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요?
로런스 라몬트가 연출을 맡는다.
'프레디 더 픽스' 영화의 각본은 누가 쓰나요?
켈런 이건과 트래비스 센텔이 각본을 담당한다.
'프레디 더 픽스' 영화는 어떤 내용인가요?
오, 할리우드의 수퍼내추럴 엘리트들을 상대하는 해결사 프레디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