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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단체들, 미국 연방 영화·TV 세제 혜택 지지

American Entertainment Alliance는 20% 연방 세제 혜택을 첫걸음으로 지지한다고 밝히고, 독립 제작사에 유리하도록 조정을 요구할 계획이다.

할리우드의 탤런트 에이전시와 독립 제작사 연합인 American Entertainment Alliance(AEA)가 2026년 10월 22일(목) 미국의 영화·TV 제작을 위한 연방 세제 혜택 제안을 첫걸음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AEA에는 CAA, WME, UTA가 참여했고, 독립 제작사 블룸하우스, 이매진 엔터테인먼트, MRC도 함께한다.

AEA는 세제 혜택 자체는 지지하지만, 독립 제작사에 더 유리하도록 조정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법안 문구에 따르면 독립 제작사는 상장되지 않은 모든 회사를 뜻하며, 제안에는 독립 제작물에 대한 5% 보너스가 포함돼 있다.

AEA는 별도로 추진 중인 창작 소유권 관련 법안은 차기 의회에서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주 뉴욕타임스 보도를 통해 존재를 알리며 스트리머가 오리지널 콘텐츠의 50%를 독립 제작사에서 구매하도록 하는 법안을 요구한 바 있다.

연방 세액공제 법안은 2026년 9월 의회에 발의됐으나 AEA의 창작 소유권 제안은 포함되지 않았다. AEA는 1970~80년대 독립 TV 제작사의 성장을 뒷받침했던 핀-신 규칙 부활도 추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American Entertainment Alliance는 무엇을 지지했나?

미국의 영화·TV 제작을 위한 연방 세제 혜택 제안을 첫걸음으로 지지한다고 2026년 10월 22일 밝혔다.

연방 세제 혜택 제안에는 어떤 내용이 있나?

독립 제작물에 대한 5% 보너스가 포함돼 있으며, 독립 제작사는 상장되지 않은 모든 회사로 규정돼 있다.

AEA에는 어떤 회사가 참여하나?

CAA, WME, UTA와 독립 제작사 블룸하우스, 이매진 엔터테인먼트, MRC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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