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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매디건, 파라마운트+ 'Ascent' 합류

매디건은 아센트 벤처스의 전직 경영진이자 캐트리오나의 평생 멘토인 레이철 역을 맡는다. 캐트리오나 역은 비올라 데이비스가 연기한다.

배우 에이미 매디건이 파라마운트+의 드라마 스릴러 'Ascent'에 합류한다. 2026년 10월 26일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으며, 매디건은 비올라 데이비스와 함께 출연한다.

매디건이 맡은 배역은 레이철로, 아센트 벤처스의 전직 경영진이자 캐트리오나의 평생 멘토다. 캐트리오나 역은 비올라 데이비스가 연기하며, 샘 휴언도 출연할 예정이다.

매디건은 영화 '웨폰스'에서 글래디스 이모 역을 맡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해당 캐릭터를 다루는 프리퀄 영화 'Gladys'도 제작될 예정이며, 각본은 잭 실즈가 잭 크레거와 함께 쓴다.

매디건은 그동안 'Field of Dreams', 'Uncle Buck' 등의 영화와 'Grey's Anatomy', 'Fringe' 같은 시리즈에 출연해 왔다. 이번 소식은 커밍순닷넷(comingsoon.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Ascent'에 에이미 매디건이 출연하나?

네. 매디건이 파라마운트+ 드라마 스릴러 'Ascent'에 합류해 아센트 벤처스의 전직 경영진이자 캐트리오나의 평생 멘토인 레이철 역을 맡는다.

'Ascent'에서 캐트리오나 역은 누가 연기하나?

비올라 데이비스가 캐트리오나 역을 맡는다. 샘 휴언도 출연할 예정이다.

'Gladys'는 어떤 작품인가?

매디건이 '웨폰스'에서 연기한 글래디스 이모 캐릭터를 다루는 프리퀄 영화로, 잭 실즈가 잭 크레거와 함께 각본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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