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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극장 개봉

'천사와 악당' 3주차 104개관, 개봉 후 2,159개관 상실

훌리오 킨타나 감독의 서부극 리메이크가 개봉 2주 만에 원래 상영관의 95.4%를 잃었다.

서부극 리메이크 '천사와 악당'이 3주차 주말 상영관 수가 104개로 줄었다. 지난 10월 9일 개봉 당시 2,263개관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개봉 이후 총 2,159개관을 잃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상영관 축소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2주차 주말에 993개관이 빠졌고, 이어 10월 23일에는 1,166개관이 추가로 상영을 종료했다.

결과적으로 이 영화는 2주 만에 개봉 당시 상영관의 95.4%를 잃었다.

감독과 출연진

이 작품은 훌리오 킨타나가 연출을 맡았고, 재커리 리바이가 퀄트 에번스 역을, 토미 리 존스가 마셜 매클린톡 역을, 닐 맥도너프가 러레이도 역을 맡았다.

원작은 1947년 존 웨인이 주연한 동명의 서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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