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그레이엄 "'히트 2' 촬영, 내년 1월 시작"
스티븐 그레이엄이 '히트 2' 촬영이 당초 11월에서 미뤄져 내년 1월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했던 닐 맥컬리 역을 맡는다.
배우 스티븐 그레이엄이 마이클 맨 감독의 신작 '히트 2' 촬영이 내년 1월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llider.com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엄은 당초 예정됐던 11월 촬영 시작이 1월로 미뤄졌다고 전했다.
'히트 2'는 마이클 맨 감독의 1995년 영화 '히트'의 속편이자 전편이다. 2022년 맨 감독과 메그 가디너가 함께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그레이엄은 로버트 드 니로가 '히트'에서 연기한 닐 맥컬리 역을 맡는다. 그는 최근 애플 TV 시리즈 '녹턴' 홍보 과정에서 촬영 일정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히트'는 1995년 개봉 이후 30년 넘게 속편을 기다려온 작품이다. 맨 감독은 당초 '히트 2'를 8월에 촬영할 계획이었으나 이후 11월로 일정을 옮겼다.
제작비 문제로 워너 브러더스가 난색을 보이면서 프로젝트는 아마존 스튜디오로 넘어갔다.
한눈에 보기
'히트 2'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스티븐 그레이엄에 따르면 내년 1월에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당초 계획은 11월이었다.
'히트 2'는 어떤 작품인가?
1995년 영화 '히트'의 속편이자 전편으로, 2022년 마이클 맨과 메그 가디너가 쓴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스티븐 그레이엄은 어떤 역할을 맡나?
로버트 드 니로가 '히트'에서 연기한 닐 맥컬리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