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절, 코미디 시리즈 'Shelf Life' 제작 확정
에인절이 브라이언 케이츠가 연출한 신작 코미디 'Shelf Life'를 2027년 독점 공개한다. 짐 오히어와 재커리 리바이가 출연한다.
스트리밍 플랫폼 에인절이 오리지널 코미디 시리즈 'Shelf Life'의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에인절이 직접 제작을 맡는 이 시리즈는 현재 촬영 중이며 2027년 에인절 플랫폼에서 독점 공개된다. 보도는 deadline.com이 전했다.
'Shelf Life'는 브라이언 케이츠가 기획하고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Milk & Honey Studios가 제작한다. 리치 존스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출연진에는 짐 오히어와 재커리 리바이가 포함된다. 여기에 웨삼 키시, 도나 비스코, 토미 우다드, 조너선 찰스, 레일라니 설레스트, 재젤 비야누에바, 브리타니 비서가 함께 출연한다.
작품은 목회직을 잃은 전직 목사가 지역 식료품점에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진의 이전 작품
이 시리즈의 제작진은 앞서 성경 드라마 '약속의 땅'을 선보인 바 있다. 제작진은 새로운 이야기를 찾던 과정에서 해당 작품의 성과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Shelf Life'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에인절 플랫폼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Shelf Life'에는 누가 출연하나?
짐 오히어, 재커리 리바이, 웨삼 키시, 도나 비스코, 토미 우다드, 조너선 찰스, 레일라니 설레스트, 재젤 비야누에바, 브리타니 비서가 출연한다.
'Shelf Life'는 누가 만들었나?
브라이언 케이츠가 기획·각본·연출을 맡았고, Milk & Honey Studios가 제작하며 리치 존스가 프로듀서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