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Z: 뉴 월드', 프라임 비디오 전 세계 1위
지난 10월 30일 공개된 속편이 플릭스패트롤 집계에서 전작을 제치고 프라임 비디오 최고 인기 영화에 올랐다.
'아포칼립스 Z: 뉴 월드'가 지난 10월 30일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 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영화가 됐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보도 시점 기준 플릭스패트롤 집계에서 이 작품은 프라임 비디오 전 세계 순위 1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아포칼립스 Z: 더 비기닝 오브 더 엔드'의 속편으로, 카를레스 토렌스가 연출을 맡고 앙헬 아구도가 각본을 썼으며 아드리안 게라가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작품 정보에 올라 있다.
같은 집계에서 1위에 오른 '아포칼립스 Z: 뉴 월드'는 '드라이브 - 더 프리텐더스', '러브 오브 유어 라이프', 그리고 여러 편의 '해리 포터' 영화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전작 '아포칼립스 Z: 더 비기닝 오브 더 엔드'는 같은 집계에서 전 세계 9위에 올라 있다.
'아포칼립스 Z: 더 비기닝 오브 더 엔드'는 2024년에 공개된 작품이다. 좀비 장르에서는 '워킹 데드' 시리즈가 2010년부터 전 세계적인 흐름을 이끌었고, 잭 스나이더의 '아미 오브 더 데드'는 2021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뒤 후속작과 애니메이션 프리퀄 계획이 reportedly 폐기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아포칼립스 Z: 뉴 월드'는 언제 공개됐나?
지난 10월 30일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됐다.
'아포칼립스 Z: 뉴 월드'는 어떤 작품의 속편인가?
'아포칼립스 Z: 더 비기닝 오브 더 엔드'의 속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