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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두버네이, '14th' AI 활용 논란에 입장 밝혀

아바 두버네이는 AFI 페스트에서 공개 사진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데 AI를 사용했다며, 허구의 인물이나 목소리를 만들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감독 아바 두버네이가 2026년 10월 25일 AFI 페스트에서 자신의 다큐멘터리 '14th'에 사용된 AI 애니메이션을 두둔하고 나섰다. 작품의 AI 활용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진 뒤 나온 공개 발언이다.

두버네이는 제작진이 공개된 사진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하기 위해 AI를 사용했으며, 인물이나 아바타,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데는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관객을 작품이 다루는 역사적 시대로 더 가까이 데려가는 것이 목표였다는 설명이다.

그는 또한 이번 작업이 허구의 인물이나 꾸며낸 발언을 만들어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발언은 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해졌다.

개봉 일정

'14th'는 2026년 11월 27일 제한 상영으로 극장에 걸린 뒤, 12월 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두버네이는 앞서 2016년 미국의 인종 불평등과 대규모 수감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13th'를 연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14th'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1월 27일 제한 상영으로 극장에서 개봉하고, 12월 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14th'는 어떤 AI 기술을 사용했나요?

아바 두버네이는 공개된 사진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하는 데 AI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허구의 인물이나 목소리를 만드는 데는 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