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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그리니치, '빅 브레이크' 북미 배급권 확보…2027년 개봉

그리니치 엔터테인먼트가 심플 타운의 데뷔작 '빅 브레이크'를 2027년 북미 전역에 극장 개봉할 예정이라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그리니치 엔터테인먼트가 뉴욕의 스케치 코미디 그룹 심플 타운의 데뷔 장편 '빅 브레이크'의 북미 배급권을 인수했다고 데드라인이 2026년 10월 26일 보도했다. 그리니치는 2027년 전국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빅 브레이크'는 이안 파리아가 연출하고 새뮤얼 래니어가 각본을 썼다. 출연진에는 윌 니드먼, 캐로 요스트, 펠리페 디 포이 타마르고, 래니어, 아이비 월크, 제퍼슨 화이트가 이름을 올렸다.

제작은 사라 윌슨, 애니 슈뢰터, 그레이엄 메이슨, 리치 도일, 코너 해넌이 맡았다. 이들은 앞서 '이프 아이 해드 레그스 아이드 킥 유', '더 히스토리 오브 콘크리트', '굿 원'을 제작한 바 있다.

배급 계약은 그리니치의 재스퍼 배시가 협상했으며, CAA 미디어 파이낸스가 제작진을 대리했다.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첫선

심플 타운은 2016년 결성된 팀으로, 대체 코미디와 인터넷 바이럴 콘텐츠, 단편 영화, 미국과 영국의 라이브 투어로 알려져 있다. '빅 브레이크'는 2026년 여름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한눈에 보기

'빅 브레이크'는 언제 개봉하나?

그리니치 엔터테인먼트가 2027년 북미 전역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빅 브레이크'는 누가 만들었나?

이안 파리아가 연출하고 새뮤얼 래니어가 각본을 썼으며, 사라 윌슨 등 5명이 제작을 맡았다.

'빅 브레이크'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2026년 여름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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