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캣' LA 시사회, 빌 헤이더 목소리로 11월 6일 개봉
닥터 수스의 1957년 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더 캣'이 LA 시사회를 열고 11월 6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닥터 수스의 1957년 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영화 '더 캣'이 일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사회를 열었다. 빌 헤이더가 주인공 고양이 목소리를 맡았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헤이더는 이번 캐릭터가 과거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에서 선보인 버전과 크게 다르다고 말했다. 2014년 방송된 그 코너에서 그는 보다 성인 취향의 고양이를 연기했다. 헤이더는 2003년 마이크 마이어스 주연의 실사판은 본 적이 없다고도 밝혔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에리카 리비노하와 알레산드로 카를로니는 헤이더의 목소리와 감정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성우진에는 퀸타 브런슨, 아메리카 페레라, 맷 베리, 보웬 양, 소칠 고메스, 잔카를로 에스포지토, 티투스 버지스가 함께한다.
리비노하에 따르면 원작 동화의 줄거리는 영화의 첫 몇 분 분량에 해당하며, 이후 이야기는 고양이가 그 뒤에 어디로 가는지를 따라간다.
'더 캣'은 11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더 캣'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주인공 고양이 목소리는 누가 맡았나?
빌 헤이더가 맡았다. 성우진에는 퀸타 브런슨, 아메리카 페레라, 맷 베리 등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