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갈, 클래식 재상영 시리즈 '딥 컷츠' 라인업 공개
리갈이 새 극장 시리즈 '딥 컷츠'를 발표하고 11월 1일 '올드보이'를 시작으로 7편의 상영 일정을 공개했다.
미국 극장 체인 리갈이 새 영화 상영 시리즈 '딥 컷츠'(Deep Cuts)를 발표했다. 리갈은 이 시리즈에서 다시 극장에서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작품들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소식은 기즈모도가 전했다.
상영 일정은 11월 1일 '올드보이'로 시작한다. 박찬욱 감독의 이 작품은 11월 첫째 주에 관객을 만난다.
11월 6일에는 조너선 글레이저 감독의 '언더 더 스킨'과 존 파브로 감독의 '재투라'가 나란히 상영된다. 이어 11월 11일에는 '바운드'가 상영된다.
11월 중순과 하순에는 알렉스 콕스 감독의 '리포 맨'이 11월 17일, 버스터 키튼이 주연한 '제너럴'이 11월 19일, 캐머런 크로 감독의 '바닐라 스카이'가 11월 21일 차례로 상영된다.
배경
'제너럴'은 1926년 작품으로 올해 100주년을 맞았고, '리포 맨'은 1984년 개봉 당시 극장에서 큰 관객을 모으지 못했다. '바운드'는 1996년에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딥 컷츠'는 무엇인가?
리갈이 새로 선보이는 극장 상영 시리즈로, 다시 극장에서 볼 만한 작품들을 상영한다.
'올드보이'는 언제 상영되나?
11월 1일 상영된다.
'바닐라 스카이'는 언제 상영되나?
11월 21일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