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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속편 초기 개발 단계... 존 쿠삭·새뮤얼 L. 잭슨 복귀설

미카엘 오프스트룀 감독도 다시 메가폰을 잡을 것으로 전해졌으며,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007년 공개된 영화 '1408'의 속편이 초기 개발 단계에 들어섰다고 CBR과 영화 정보 계정 다니엘 리히트만이 전했다. 제작 확정이나 개봉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속편에는 존 쿠삭과 새뮤얼 L. 잭슨이 다시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배우는 원작에서 각각 주인공과 호텔 관리자 역을 맡았다. 연출은 원작을 만든 미카엘 오프스트룀 감독이 다시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줄거리와 각본, 제작사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나온 내용은 초기 개발 단계와 주요 제작진·배우의 복귀 가능성에 관한 것뿐이다.

원작은 2007년 개봉한 공포 영화

'1408'은 스티븐 킹이 1999년 발표한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킹은 이 소설의 첫 부분을 자신의 집필서 'On Writing'의 부록 예시로 먼저 쓴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2007년 6월 22일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배급으로 미국에서 개봉했다. 개봉 첫 주말 2060만 달러, 최종 1억 33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고 제작비는 2500만 달러였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리뷰 176개를 기준으로 80%의 Certified Fresh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원작은 극장판과 DVD, 스트리밍 버전에 서로 다른 대체 결말이 쓰인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1408' 속편은 언제 개봉하나?

아직 개봉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는 보도만 나온 상태다.

속편에 존 쿠삭과 새뮤얼 L. 잭슨이 다시 나오나?

두 배우가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으나, 제작사나 배우 측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속편 연출은 누가 맡나?

원작을 연출한 미카엘 오프스트룀 감독이 다시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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