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장기에프 역 올리비에 리히터스 "세 편 계약"
리히터스는 1편에서 장기에프의 힘을 일부만 보여줬다며, 속편이 제작되면 캐릭터가 더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장기에프를 연기한 올리비에 리히터스가 자신을 포함한 모든 배우가 영화 3편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그는 톱 햇 게이밍 맨이 장기에프를 다룬 유튜브 영상의 댓글창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리히터스는 1편의 목표가 장기에프의 힘을 일부만 보여줘 관객이 더 보고 싶게 만드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속편이 제작되면 장기에프가 제대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속편은 아직 공식 제작 승인을 받지 못했다. 시나리오 작업이 진행 중인 단계로만 확인됐다.
최근 개봉한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는 쿠키 영상에서 속편을 암시하는 장면을 넣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속편은 제작이 확정됐나?
아직 공식 승인은 나지 않았고, 시나리오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만 확인됐다.
장기에프 역은 누구인가?
올리비에 리히터스가 장기에프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