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패덤, '와일드우드' 상영 중단 법적 조치
라이카와 패덤 엔터테인먼트가 브루인 극장의 '와일드우드' 상영을 막기 위해 법적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라이카와 패덤 엔터테인먼트가 브루인 극장의 '와일드우드' 상영을 중단시키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고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두 회사는 상영이 실제로 멈췄다는 확인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브루인 극장에서는 10월 25일 오후까지도 '와일드우드' 상영이 이어졌다. 극장 웹사이트에는 오후 1시 30분, 4시, 7시, 9시 30분 등 하루 4차례 상영 일정이 여전히 게시돼 있었다.
라이카와 패덤은 어떤 형태의 법적 조치를 취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브루인 극장 운영자인 후이 페레이라 대표는 인디와이어와의 전화 및 이메일 답변에서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브루인 극장은 10월 23일 금요일에 다시 문을 열었다. 2024년 7월 리전시 시어터스가 이 공간에서 철수한 뒤 극장은 문을 닫은 상태였다.
한눈에 보기
라이카와 패덤은 어떤 법적 조치를 취했나?
두 회사는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형태는 공개하지 않았다.
브루인 극장은 언제 다시 문을 열었나?
10월 23일 금요일에 다시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