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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 낙인 장면, 원래는 손가락 절단이었다

배우 캘리나 리앙이 캡콤과의 논의 끝에 잔혹한 손가락 절단 장면이 손등 낙인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영화는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춘리를 연기한 배우 캘리나 리앙이 영화 속 손등 낙인 장면이 원래는 훨씬 잔혹한 버전이었다고 밝혔다. 리앙은 춘리가 M. Bison의 Shadaloo 문양을 손등에 새기는 대신 새끼손가락을 자르는 설정이었다고 전했다. 이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리앙에 따르면 원래 각본에는 손가락 절단 장면이 있었고, 그녀는 해당 버전으로 카메라 테스트까지 진행했다. 그러나 캡콤이 각본을 두고 여러 차례 논의를 거친 끝에 손등에 낙인을 새기는 쪽이 더 낫다는 결정을 내렸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개봉 첫 주말 3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2주 차 주말에는 3575개 관에서 상영되며 국내 박스오피스가 72% 하락했다. 전 세계 누적 수익은 약 7960만 달러, 제작 예산은 8200만 달러다. 로튼 토마토 지수는 41%다.

한편 같은 게임 원작 영화인 '모탈 컴뱃 2'는 8000만 달러 예산으로 1억 29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는 지금 극장에서 상영 중인가?

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춘리 역은 누가 연기했나?

캘리나 리앙이 춘리를 연기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전 세계 수익은 얼마인가?

약 7960만 달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