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니에슈카 홀란드, 다큐 'The Tuners' 총제작자 참여
뉴욕타임스 Op-Docs가 11월 중순 공개하는 22분 다큐멘터리로, 요안나 쿨리그도 총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그니에슈카 홀란드 감독이 다큐멘터리 단편 'The Tuners'의 총제작자로 참여한다. 뉴욕타임스 Op-Docs가 11월 중순 이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hollywoodreporter.com이 보도했다.
'The Tuners'는 파베우 호르제파가 연출하고 요안나 호르제파가 제작을 맡은 22분 분량의 작품이다. 배우 요안나 쿨리그와 베로니카 미우치에프스카도 총제작자로 함께한다. 영화는 피아노 조율사 야로스와프 베드나르스키, 오르트빈 모로, 오쿠보 히데미를 담는다.
이 작품은 오스카 후보 자격이 주어지는 영화제에서 상 3개를 수상했다. 또한 DOC NYC 단편 부문 후보작으로 선정됐고,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IDFA 마켓에도 초청됐다.
'The Tuners'는 Bees Film House가 제작하고 뉴욕타임스 Op-Docs가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The Tuners는 언제 공개되나요?
뉴욕타임스 Op-Docs가 11월 중순 공개할 예정이다.
The Tuners의 연출과 제작은 누가 맡았나요?
파베우 호르제파가 연출하고 요안나 호르제파가 제작을 맡았다.
총제작자로는 누가 참여하나요?
아그니에슈카 홀란드, 요안나 쿨리그, 베로니카 미우치에프스카가 총제작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