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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그래스 "맷 데이먼, 본 시리즈 복귀하길 바란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팟캐스트에서 맷 데이먼의 본 시리즈 복귀를 바란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여전히 그를 다시 불러들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맷 데이먼이 본 시리즈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린그래스는 팟캐스트 The Rest Is Classified에 출연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그린그래스는 제이슨 본 역에 데이먼을 다시 기용할지 확실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를 복귀시키기 위한 노력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데이먼은 2016년 개봉한 다섯 번째 작품 '제이슨 본 5'에서 주인공 제이슨 본을 다시 연기했다. 그린그래스는 이 가운데 여러 편의 연출을 맡았다.

2023년에는 여섯 번째 본 영화 제작이 공식 확정됐고, 에드워드 버거 감독이 연출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버거는 한때 차기 본 영화의 연출을 맡을지에 대해 의구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데이먼은 복귀에 확답을 주지 않았으며 자신의 나이를 변수로 꼽았다. 2026년 초에는 자신과 버거가 그를 다시 불러들일 수 있는 이야기를 두고 조율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네 번째 작품 '본 레거시'는 그린그래스가 연출하지 않았고 제러미 레너가 주연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폴 그린그래스는 맷 데이먼의 본 시리즈 복귀에 대해 뭐라고 했나?

팟캐스트 The Rest Is Classified에서 데이먼이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귀 여부는 확실치 않지만 그를 다시 기용하려는 노력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여섯 번째 본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2023년 제작이 확정되면서 에드워드 버거가 연출로 이름을 올렸다. 다만 버거는 연출 여부에 대해 한때 의구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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