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14 미리보기: 베리티 페니워스, 미스터 프리즈 조롱
알프레드의 종조카 베리티가 웨인가 집사로 등장, 미스터 프리즈의 '미스터' 호칭을 비꼬았다. 맷 프랙션·마테오 스칼레라의 '더 배드 시즈' 크로스오버.
배트맨 #14 미리보기에서 베리티 페니워스가 미스터 프리즈를 조롱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베리티는 알프레드 페니워스의 종조카로, 현재 웨인가의 집사 자리를 이어받아 배트맨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미리보기에 따르면 베리티는 페니워스 저택에서 배트컴을 통해 브루스 웨인과 교신하며, 고담 지하 터널을 탐사하는 그를 돕는다. 이 대화에서 베리티는 미스터 프리즈가 박사 학위를 위해 시간과 돈을 들였으면서도 여전히 스스로를 '미스터'라고 부른다고 비꼰다.
브루스는 베리티에게 그 비꼬는 말투가 알프레드에게 물려받은 것인지, 아니면 더 소사이어티 오브 더 미드나이트 키에서 배운 것인지 묻는다.
제작진과 소속 이벤트
배트맨 #14는 맷 프랙션이 집필하고 마테오 스칼레라가 그림을 맡았다. 이 이슈는 크로스오버 이벤트 '더 배드 시즈'의 일부다. 해당 미리보기는 스크린랜트를 통해 공개됐다.
미스터 프리즈 관련 장면은 베리티가 웨인가 집사로서 배트맨을 지원하는 역할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녀의 성격을 드러내는 대화로 구성됐다.
한눈에 보기
배트맨 #14는 누가 만들었나?
맷 프랙션이 쓰고 마테오 스칼레라가 그렸으며, 크로스오버 이벤트 '더 배드 시즈'의 일부다.
베리티 페니워스는 누구인가?
알프레드 페니워스의 종조카로, 웨인가의 집사 자리를 이어받아 배트맨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