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히모스' 새 예고편 공개, 페드로 파스칼 첼리스트 변신
토니 길로이가 각본·연출·제작을 맡은 '비히모스'는 12월 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가 영화 '비히모스'(Behemoth)의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이 소식은 joblo.com이 보도했다.
'비히모스'에서 페드로 파스칼은 20년간 투어 생활을 마치고 고향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오는 재능 있는 첼리스트 역을 맡았다. 토니 길로이가 각본과 연출, 제작을 모두 담당했으며, 산네 볼렌베르크, 존 길로이와 함께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출연진에는 올리비아 와일드, 에바 빅터, 알렉사 스윈턴, 카야 랄스, 에릭 그리핀, 조벳 윌리엄스, 마르가리타 레비에바, 행크 아자리아, 윌 아넷이 합류했다.
음악은 '더 비히모스! 컬렉티브'가 맡았다. 작곡진에는 마이클 에이블스, 에밀리 베어, 루카스 프랭크, 마이클 자키노, 제임스 뉴턴 하워드, 헨리 잭맨, 나미 멜룸마드, 브랜던 로버츠, 앨런 실베스트리가 참여한다.
'비히모스'는 2026년 12월 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비히모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2월 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비히모스'의 감독은 누구인가?
토니 길로이가 각본과 연출, 제작을 모두 맡았다.
페드로 파스칼은 어떤 역할을 연기하나?
20년 만에 고향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오는 첼리스트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