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스트리밍

'비잉 휴먼', 11월 11일 몬트리올 시사회 개최

ScreenRant와 Apple Original Films가 몬트리올에서 '비잉 휴먼' 조기 상영회를 연다. 영화는 11월 13일 Apple TV에서 공개된다.

ScreenRant와 Apple Original Films가 오는 11월 11일(수) 몬트리올의 시네마 시네플렉스 스타르시테에서 영화 '비잉 휴먼'의 조기 상영회를 연다고 ScreenRant가 밝혔다. 상영은 오후 6시에 시작하며, 입장은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

'비잉 휴먼'은 시안 헤더가 연출했고, 주디 휴먼 역에 루스 메이들리, 마크 러팔로, 딜런 오브라이언, 매들린 델프, 롭 딜레이니, 레이 피셔, 존 비버스가 출연한다.

영화는 11월 13일 Apple TV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극장 상영 일정은 11월 6일로 예정돼 있다.

배경

'비잉 휴먼'은 올가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시안 헤더 감독의 신작은 2021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CODA' 이후 첫 장편 영화다. 작품은 1977년 주디 휴먼이 이끈 샌프란시스코 연방청사 점거 시위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비잉 휴먼'은 언제 볼 수 있나?

11월 13일 Apple TV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몬트리올 조기 상영회는 11월 11일 오후 6시에 열린다.

'비잉 휴먼' 감독과 주연은?

시안 헤더가 연출을 맡았고, 루스 메이들리가 주디 휴먼 역을 연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