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코드 할로윈 영화제, 첫 단편 경연 1위에 'Long's Long Lost & Mini Mart'
줄리안 도언 감독의 단편이 10만 달러 상금을 받았고, 'Zippy's House'와 'Harold Eats Maude'가 뒤를 이었다.
립코드 할로윈 영화제(Ripcord's Halloween Film Festival)가 2026년 10월 30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인 조찬 행사에서 첫 단편 영화 경연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1등상인 상금 10만 달러는 줄리안 도언 감독의 'Long's Long Lost & Mini Mart'에 돌아갔다.
2등상 5만 달러는 소피아 파렐라 감독의 'Zippy's House'가 받았다. 3등상 2만 5천 달러는 칼 프라이와 맥스웰 날레반스키가 공동 연출한 'Harold Eats Maude'에 수여됐다.
준우승은 J. 재커리 서먼 감독의 'It Helps'로, 상금 4천 달러가 주어졌다. 이 밖에 'Blossom Needs a Ride Home', 'Breeder', 'Dirty Fuzz', 'Dream Creep', 'Hour of Blood', 'Make Me a Pizza', 'Rat!', 'Spanked by a Ghost', 'We Need to Talk About Balloons' 등 9편이 각각 3천 5백 달러의 가작상을 받았다.
결선 진출작 상영은 수상작 발표 전날인 2026년 10월 29일 할리우드의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진행됐다. 500편이 넘는 출품작 가운데 50편을 추려 팬 투표를 거쳐 13편이 결선에 올랐고, 최종 경연은 접전 끝에 치러졌다. 수상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립코드 할로윈 영화제 단편 경연 1등 상금은 얼마인가?
10만 달러로, 줄리안 도언 감독의 'Long's Long Lost & Mini Mart'가 수상했다.
결선 진출작 상영은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29일 할리우드의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렸다.
몇 편이 결선에 진출했나?
500편이 넘는 출품작 중 50편을 추린 뒤 팬 투표를 거쳐 13편이 결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