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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of Emergency'에 Brittany O'Grady 출연, Greg Yaitanes 연출

FilmNation의 Infrared Pictures가 AFM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스릴러로, 내년 촬영을 앞두고 있다.

Brittany O'Grady가 스릴러 'State of Emergency'의 주연을 맡고 Greg Yaitanes가 연출을 맡는다. FilmNation Entertainment의 장르 레이블 Infrared Pictures가 이번 작품의 AFM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각본은 Nick Luddington이 썼다. Infrared Pictures가 제작비를 대고, Sam Brown과 Dustin Thomason이 Curiosity Media를 통해 공동 제작한다.

영화는 보스턴의 911 디스패처인 Jenna의 이야기를 다룬다. 10대 남동생의 죽음에 시달리는 Jenna가 야간 근무 중 보스턴 항구의 의문의 사건과 관련된 이상한 신고들을 받는다는 줄거리다.

촬영은 내년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연출진 경력

Greg Yaitanes는 2025년 10월 기준으로 HBO의 'House of the Dragon'에서 공동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시즌 피날레를 포함한 3개 에피소드를 연출했다. Apple TV+의 'Presumed Innocent'에서는 총괄 프로듀서 겸 연출을 맡았으며, 'House'로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State of Emergency'는 누가 연출하나?

Greg Yaitanes가 연출을 맡는다.

'State of Emergency'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내년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State of Emergency'는 어디서 판매되나?

FilmNation Entertainment의 장르 레이블 Infrared Pictures가 AFM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