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단편 'The Cat and the Hatchet', 스티븐 볼드윈 내레이션 확정
카메론 도드 감독의 팬메이드 공포 단편 'The Cat and the Hatchet'이 할로윈 데이 개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와 캐스팅을 공개했다.
공포 팬 단편 'The Cat and the Hatchet'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매체 bloody-disgusting.com이 이를 단독 보도하면서 스티븐 볼드윈이 내레이터 목소리를 맡는다는 캐스팅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개봉일은 2026년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다.
마크 리치는 'Scratches the Cat' 역을 맡았고, 윌리엄 브랜트 베이커가 코너, 릴라 휴슨이 엘리를 연기한다. 연출은 카메론 도드가 맡았으며, 케일럽 카마이클과 마크 리치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이 단편은 식스 사이드 스튜디오와 프라임 캐피톨이 제작한다. 비영리 패러디 작품으로, 원작 지식재산권(IP)과는 아무런 제휴 관계가 없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한편 2003년에는 'The Cat in the Hat'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가 개봉한 바 있으며, 이 작품에는 알렉 볼드윈이 출연했다. 프라임 캐피톨은 최근 공포 단편 'Simon Says'를 선보였고, 이 작품은 현재 Tubi에서 볼 수 있다.
한눈에 보기
'The Cat and the Hatchet'은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31일 할로윈 데이에 공개될 예정이다.
누가 내레이션을 맡나?
스티븐 볼드윈이 내레이터 목소리를 맡는다.
원작과 관련이 있나?
비영리 패러디 단편으로, 공식 IP와는 제휴 관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