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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레온버그, 공포 소설 'Look Out' 영화화 감독 확정

레온버그는 알렉스 캐넌과 공동 각본을 쓰며, 로이 리와 앤드루 차일즈가 버티고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다.

벤 레온버그가 공포 중편소설 'Look Out'의 영화판을 연출하고 공동 각본을 맡는다. 제작은 Republic Pictures가 맡는다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1월 6일 보도했다.

각본은 레온버그가 알렉스 캐넌과 함께 집필한다. 제작에는 Vertigo Entertainment의 로이 리와 앤드루 차일즈, AWA의 재크 스투딘이 참여한다.

영화의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 소설의 로그라인은 오스카가 외딴 숲 초소의 화재 감시관 자리에 지원한 뒤, 당직 중 자신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규칙이 적힌 종이를 발견한다는 내용이다.

'Look Out'은 댄 베일리가 쓰고 팀 브래드스트리트가 그림을 맡았으며, 2025년 5월 Vertigo와 AWA의 'Future of Fear' 협업의 첫 작품으로 공개됐다.

레온버그는 2025년 SXSW에서 장편 연출 데뷔작 'Good Boy'를 선보였고, 이 작품은 IFC Films와 Shudder가 인수했다. 그는 또한 캐넌과 함께 그레이디 헨드릭스의 단편소설 'Ankle Snatcher'를 소니 픽처스용으로 각색하고 있다. 템플 힐이 제작하는 두 번째 오리지널 공포 장편 'Follow Mode'는 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아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한눈에 보기

'Look Out'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벤 레온버그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고, 알렉스 캐넌이 각본을 함께 쓴다.

'Look Out' 영화는 어디서 제작하나?

Republic Pictures가 제작하며, Vertigo Entertainment의 로이 리·앤드루 차일즈와 AWA의 재크 스투딘이 제작자로 참여한다.

'Look Out' 원작 소설은 어떤 이야기인가?

오스카가 외딴 숲 초소의 화재 감시관이 되어 당직 중 자신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규칙이 적힌 종이를 발견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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