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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헤이더, 공포 연출 데뷔작 'They Know' 영향작으로 구로사와 기요시 작품 꼽아

헤이더는 자신의 공포 영화가 심리 공포에 가깝다며 구로사와 기요시의 'Cure'와 'Serpent's Path'를 영향작으로 언급했다.

배우 겸 감독 빌 헤이더가 자신의 공포 영화 연출 데뷔작 'They Know'의 영향작으로 구로사와 기요시의 'Cure'와 'Serpent's Path'를 꼽았다. bloody-disgusting.com에 따르면 헤이더는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헤이더는 'They Know'가 심리 공포에 더 가까운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작품을 본 몇몇 사람들이 '로즈메리의 아기'와 비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영화를 하나의 장르로 규정하기 어렵다며, 배급사를 찾기 힘든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They Know'에서 헤이더는 이혼한 아버지 역을 맡았다. 이 인물은 전처가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몰래 교제하고 있다고 의심한다. 린다 카델리니, 릴루 랭, 로렐라이 올리비아 모트가 함께 출연한다.

구로사와 기요시의 작품과의 연결

구로사와 기요시는 1997년 'Cure'를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일본 심리 스릴러의 대표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헤이더는 이전에 드라마 '배리'를 만들고 주연을 맡았다.

'They Know'의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빌 헤이더의 'They Know' 개봉일은 언제인가?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They Know'에 누가 출연하나?

빌 헤이더를 비롯해 린다 카델리니, 릴루 랭, 로렐라이 올리비아 모트가 출연한다.

'They Know'는 어떤 장르인가?

헤이더는 심리 공포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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