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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극장 개봉

디즈니 '빌리와 마법의 시작', 12월 4일 개봉…일본어 더빙 예고편 공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빌리와 마법의 시작'이 12월 4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하타 메이와 이쿠타 토우마가 일본어 더빙에 참여했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빌리와 마법의 시작'의 일본어 풀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됐다.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영화는 2026년 12월 4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일본어 더빙에는 하타 메이가 주인공 빌리를, 이쿠타 토우마가 세 개의 눈을 가진 고양이 마법사 비프를 연기한다. 두 사람은 더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빌리는 디즈니의 첫 현대 고등학생 히로인으로 소개된다. 예고편에서는 아무도 날 수 없는 세계에서 빌리가 하늘을 날면서 퀸 설레스트의 추격을 받는 장면이 담겼다.

연출은 '위시'의 파운 비라순톤과 '모아나 2'의 제이슨 핸드가 맡았고, 조시 트리니다드가 공동 연출, 로이 콘리가 제작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빌리와 마법의 시작'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2월 4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일본어 더빙 성우는 누구인가?

하타 메이가 빌리를, 이쿠타 토우마가 비프를 연기한다.

감독은 누구인가?

파운 비라순톤과 제이슨 핸드가 연출을 맡고 조시 트리니다드가 공동 연출, 로이 콘리가 제작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