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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닝 테이텀, 솔로 영화 '갬빗' 제작 의지 재확인

채닝 테이텀은 인터뷰에서 세 차례 감독 교체를 겪은 '갬빗' 단독 영화를 여전히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채닝 테이텀이 자신이 갬빗 역으로 주연하는 단독 영화 '갬빗'을 만들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gamesradar.com) 보도에 따르면 테이텀은 인터뷰에서 이 프로젝트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테이텀은 '갬빗' 영화에 서로 다른 시점에 세 명의 감독이 계약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첫 번째 감독이 폭스와의 불화 끝에 프로젝트에서 빠졌다고 말했다.

세 번째 시도에서는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함께 영화가 거의 진행될 뻔했지만, 스튜디오와 감독, 테이텀이 창작 방향에서 서로 멀어지며 무산됐다고 그는 덧붙였다.

테이텀은 2014년 무렵 숀 레비 감독이 초기 '갬빗' 각본에 관심을 보였지만, 당시 자신과 제작 파트너 리드 캐럴린이 준비가 되지 않아 성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영화를 완성할 아주 뛰어난 감독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승인에서 2019년 무산까지

'갬빗' 단독 영화는 2014년 제작이 승인됐으나 2019년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하면서 무산됐다. 테이텀은 2024년 개봉한 '데드풀과 울버린'에서 갬빗 역으로 출연했으며, 해당 작품의 삭제 장면에서는 갬빗이 보이드에서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테이텀은 향후 '어벤져스: 둠스데이'에도 갬빗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채닝 테이텀의 '갬빗' 단독 영화는 언제 무산됐나?

2014년 제작이 승인됐지만 2019년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하면서 무산됐다.

채닝 테이텀이 갬빗으로 출연한 작품은?

2024년 개봉한 '데드풀과 울버린'에서 갬빗 역을 맡았고, 향후 '어벤져스: 둠스데이'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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