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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버거 "'월드워Z' 속편, 각본에 매진 중"

버거 감독은 각본이 완성되면 대규모 블록버스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데니스 켈리가 각본을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드워드 버거 감독이 '월드워Z' 속편의 각본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제작진이 여기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거 감독은 각본이 완성되면 대규모 블록버스터가 될 수 있다는 뜻도 내비쳤다.

그는 팬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같은 발언은 에볼루션 몰로르카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Screen Off Script와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각본은 데니스 켈리가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속편의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월드워Z' 속편은 2013년 첫 영화 개봉 직후 발표됐으나 2019년 2월 예산 문제와 여러 사정으로 제작이 중단됐다. 이후 2026년 9월 브래드 피트의 복귀와 버거 감독의 연출로 제작이 다시 추진되기 시작했다.

마크 포스터가 연출한 첫 영화는 극장에서 5억 4천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좀비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이 됐다. 맥스 브룩스의 2006년 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로튼 토마토 점수는 67%다.

한눈에 보기

'월드워Z' 속편 각본은 누가 쓰나?

데니스 켈리가 각본을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워Z' 속편은 언제 개봉하나?

개봉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에드워드 버거 감독은 속편에 대해 뭐라고 했나?

각본 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각본이 완성되면 대규모 블록버스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팬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는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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