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하우스·아토믹 몬스터 합병사, '블룸하우스 아토믹'으로 사명 변경
제이슨 블룸과 제임스 완이 공동 설립한 합병 법인이 새 이름을 확정했으며, 2027년 라인업에는 '엑소시스트'와 '블레어 위치' 신작이 포함됐다.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의 합병으로 출범한 법인이 '블룸하우스 아토믹'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블리딩쿨이 2026년 11월 3일 보도했다. 제이슨 블룸과 제임스 완이 공동 설립자로 이름을 올린다.
두 스튜디오는 앞으로도 각자의 배너 아래에서 작품을 제작한다. 회사 측은 합병 법인의 새 이름과 별개로 기존 브랜드 체제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블룸하우스 아토믹의 2027년 라인업에는 'River', 'The Revenge of La Llorona', '엑소시스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Anything But Ghosts', 그리고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블레어 위치' 신작이 포함된다.
제임스 완은 '쏘우'의 새 챕터 작업도 진행 중이다. 그는 '컨저링'과 '인시디어스', '쏘우' 프랜차이즈를 만든 인물이다.
2024년 합병 이후 첫 성적표
두 스튜디오는 2024년 합병했으나 이후에도 각자의 배너로 활동해 왔다. 합병 이후 두 스튜디오는 제작비 3억 3,000만 달러 규모의 라인업으로 전 세계 25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합작했다. 2026년 초에는 '백룸'과 '옵세션'으로 성과를 냈다.
한눈에 보기
블룸하우스 아토믹은 무엇인가?
2024년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의 합병으로 출범한 법인으로, 2026년 11월 3일 '블룸하우스 아토믹'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블룸하우스 아토믹의 2027년 라인업에는 무엇이 있나?
'River', 'The Revenge of La Llorona', '엑소시스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Anything But Ghosts', '파라노말 액티비티' 신작, '블레어 위치' 신작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