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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기일인 11월 24일 1일 한정 재개봉

일본 TOHO Cinemas 전국 지점에서 열리는 추모 상영으로, 같은 날 '퀸: 부다페스트' 특별 상영도 함께 예정됐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2018)의 1일 한정 추모 재개봉 상영이 오는 11월 24일 일본 TOHO Cinemas 전국 지점에서 열린다. 이날은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세상을 떠난 날짜다.

이번 상영은 콘서트 필름 '퀸: 부다페스트'와 함께 진행된다. 1986년 매직 투어의 헝가리 공연을 담은 '퀸: 부다페스트'는 현재 4K 복원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일부 극장에서는 상영이 11월 말까지 연장됐다.

11월 24일에는 전국 극장에서 '퀸: 부다페스트' 추모 특별 상영도 예정돼 있다. 같은 날 두 작품이 함께 관객을 만나는 셈이다.

'퀸: 부다페스트' 패키지도 오는 11월 6일 출시된다. 일본판 블루레이와 2CD, 디지털 배포가 포함된다.

55주년·40주년 겹친 해

2026년은 베이시스트 존 디콘이 1971년 퀸에 공식 합류해 밴드의 클래식 라인업이 완성된 지 55주년이 되는 해다. 같은 해 9월 5일은 프레디 머큐리 탄생 80주년, 1986년 매직 투어는 40주년을 맞는다. 11월 24일은 머큐리 사망 35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이 같은 일정은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보헤미안 랩소디' 추모 상영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24일 TOHO Cinemas 전국 지점에서 1일 한정으로 열린다.

'퀸: 부다페스트' 패키지는 언제 나오나?

11월 6일 일본판 블루레이, 2CD, 디지털 배포가 포함된 패키지로 출시된다.

'퀸: 부다페스트'는 아직 극장에서 볼 수 있나?

4K 복원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상영 중이며, 일부 극장에서는 11월 말까지 상영이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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