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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예고편

공포 스릴러 'Breeder', 개봉 앞두고 선공개 클립 공개

콜라이더가 10월 28일 개봉하는 'Breeder'의 클립을 단독 공개했다. 도트마리 존스가 맡은 패티가 딸들과 상담 장면을 연기한다.

공포 스릴러 'Breeder'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첫 장면 일부를 공개했다. 콜라이더가 2026년 10월 27일 단독으로 선보인 이 클립에는 도트마리 존스가 연기하는 패티가 마구간처럼 꾸며진 방에서 양딸들과 집단 상담에 가까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클립에서 패티는 릴리안 두세-로슈가 연기하는 야라에게 자리를 비운 어머니를 향해 소리치라고 요구한 뒤, 곧 야라를 다독인다. 영화는 패티가 멀리 떨어진 목장에서 푸들 사육을 하다가 인간을 사육하는 쪽으로 넘어간다는 줄기를 다룬다.

'Breeder'는 유튜브 채널 JouleThief를 운영해온 알렉스 고옛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대니얼 도헤니는 돈에 쪼들려 패티의 목장에서 일하게 되는 대학생 러셀 역을 연기한다.

영화는 10월 28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배급은 Shudder와 Independent Film Company가 맡았다.

유튜브 창작자들의 극장 진출 흐름 속 개봉

2026년에는 유튜브에서 활동하던 마크 피시바흐(마키플라이어), 케인 파슨스, 커리 바커가 공포 영화를 잇달아 극장에 내놓으며 영화 연출에 나섰다. 대니 필리푸와 마이클 필리푸 형제는 최근 몇 년 사이 'Talk to Me'와 'Bring Her Back'을 연출했다. 'Breeder'는 고옛의 두 번째 장편 영화다.

한눈에 보기

'Breeder'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28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Breeder'는 누가 연출했나?

유튜브 채널 JouleThief의 창작자 알렉스 고옛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Breeder'에는 누가 출연하나?

도트마리 존스, 대니얼 도헤니, 릴리안 두세-로슈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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