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은 BAR에 있다' 새 편, 도쿄국제영화제 무대인사
오이즈미 요와 시라이시 가즈야 감독이 11월 2일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갈라 섹션에서 영화 'BYE BYE LOVE 탐정은 BAR에 있다'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배우 오이즈미 요와 시라이시 가즈야 감독이 11월 2일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갈라 섹션에서 상영된 영화 'BYE BYE LOVE 탐정은 BAR에 있다'의 무대인사에 참석했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탐정은 BAR에 있다' 시리즈의 네 번째 편이자 9년 만의 신작이다. 오이즈미는 이번 영화에서 사우나 장면이 빠졌다며, 홋카이도에서 한 달간 이어지는 겨울 촬영에서 더는 가죽 코트를 입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시라이시 감독은 시리즈에 액션과 코미디, 진지한 드라마가 모두 필요하다고 느껴 액션 장면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시리즈 15년, 아홉 만의 귀환
오이즈미에 따르면 '탐정은 BAR에 있다' 시리즈는 이번 작품까지 15년의 시간을 쌓아 왔다. 직전 작품은 이번 영화보다 9년 앞서 나왔다.
한눈에 보기
'BYE BYE LOVE 탐정은 BAR에 있다'는 어떤 영화인가?
오이즈미 요가 주연을 맡은 '탐정은 BAR에 있다' 시리즈의 네 번째 편으로, 9년 만에 나오는 신작이다.
도쿄국제영화제 무대인사에는 누가 참석했나?
오이즈미 요와 시라이시 가즈야 감독이 11월 2일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갈라 섹션 상영 후 무대인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