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린 헤너시, '제너럴 호스피털' 다이앤 복귀 시점 미정
헤너시는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복귀 시기를 모른다며 팬들에게 다이앤의 복귀를 요구해 달라고 말했다.
배우 캐럴린 헤너시가 자신이 연기하는 '제너럴 호스피털'의 다이앤 역 복귀 시점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헤너시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한 팬이 언제쯤 복귀하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그녀는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면서 언젠가 다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제시하지 않은 채 손가락이 교차하고 있다는 표현으로 바람을 드러냈다.
헤너시는 팬들에게도 목소리를 내 달라고 요청했다. 다이앤의 복귀를 원한다면 그 요구를 직접 알리라는 것이다.
앞서 2025년 11월 헤너시는 다리 부상으로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다. 이듬해인 2026년 1월에는 '제너럴 호스피털'에 복귀해 다이앤이 휠체어에 탄 모습으로 등장했다.
2026년 초 헤너시는 Soap Opera Digest와의 인터뷰에서 회복이 더디지만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보조기나 보행기 없이 처음으로 걸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신이 '제너럴 호스피털'을 떠난다는 소문은 가짜 뉴스라며 계속 출연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캐럴린 헤너시가 '제너럴 호스피털'에 언제 복귀하나요?
헤너시는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복귀 시점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다이앤 역의 복귀를 원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헤너시는 팬들에게 다이앤의 복귀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