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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시그널', 12월 7일 첫 방송…조진웅 편집 없이 출연

tvN은 8부작 '두 번째 시그널'을 12월 7일 밤 10시에 첫 방송하며, AI 캐릭터 교체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tvN이 '두 번째 시그널'을 오는 12월 7일 월화드라마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방송 시간은 밤 10시로, 채널의 평소 편성 시간보다 늦다.

전체 8부작인 이 드라마는 12월 7일 1·2회가 연속 방송되고, 12월 8일 3회가 전파를 탄다. 이후에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1회씩 방송된다.

tvN은 조진웅이 편집 없이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채널 측은 AI 기반 캐릭터 교체를 검토했지만 연기와 서사 흐름을 재현하는 데 한계가 있어 기술을 적용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지난해 촬영을 마쳤으나 조진웅의 과거 전과를 둘러싼 논란으로 방송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논란 직후 조진웅은 연예계에서 은퇴했고, 이 작품은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

시즌1 주연이었던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이 다시 모였으며 김은희 작가가 집필하고 안태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소식은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두 번째 시그널'은 언제 첫 방송하나?

12월 7일 밤 10시에 1·2회가 연속 방송된다.

몇 부작인가?

전체 8부작이며, 12월 7일과 8일 이후에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1회씩 방송된다.

조진웅은 편집 없이 나오나?

tvN은 AI 기반 캐릭터 교체를 적용할 수 없다며 조진웅이 편집 없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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