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틀러 리그스, 크레거 '바이오하자드' 극찬
체이틀러 리그스가 잭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와 오스틴 에이브럼스의 연기를 칭찬하며 자신의 단편 'Biohazard'에 영감을 줬다고 밝혔다.
배우 체이틀러 리그스가 잭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 리부트를 두고 “정말 좋은 영화”라고 평가했다. 그는 오스틴 에이브럼스의 연기를 보는 것이 “가장 멋진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스크린랜트와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바이오하자드'에서 에이브럼스는 의료 배송원 브라이언 역을 맡는다. 폴 월터 하우저, 캘리 레이스, 잭 체리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리그스는 크레거가 자신이 만든 단편 'Biohazard' 제작진에게 큰 영감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단편의 1인칭 화면 연출을 위해 크레거의 2025년 영화 '웨폰스'를 시각적 스타일 참고작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리그스와 에이브럼스는 약 10년 전 '걷는 죽은 자'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리그스는 이 드라마에서 칼 역으로 두 시즌에 출연했다.
기존 기록
'바이오하자드'는 이전에 로튼 토마토에서 96% 인증 프레시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평가를 받은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가 됐고, 3억 6,4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려 프랜차이즈 최고 기록을 세웠다. 원작 게임은 캡콤이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체이틀러 리그스가 '바이오하자드'에 대해 뭐라고 했나?
잭 크레거 감독의 영화를 “정말 좋은 영화”라고 평가하고 오스틴 에이브럼스의 연기를 칭찬했다.
'바이오하자드'에서 오스틴 에이브럼스는 어떤 역할인가?
의료 배송원 브라이언 역을 맡았다.
리그스의 단편 'Biohazard'에 크레거의 작품이 영향을 줬나?
크레거가 제작진에 큰 영감이 됐으며, '웨폰스'는 1인칭 화면 연출의 시각적 참고작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