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PD 시즌14, 새 인텔리전스 팀원 '페니 와츠' 합류
나이키 마카브로드가 시즌14 4화에서 도노반 '페니' 와츠 역으로 첫 등장, 보이트의 제안으로 인텔리전스 유닛에 합류했다.
시카고 PD 시즌14 4화 '마이 아이, 마이 콜'에서 도노반 '페니' 와츠 경관이 인텔리전스 유닛의 새 다섯 번째 멤버로 등장했다. 와츠 역은 나이키 마카브로드가 맡았다.
극 중 와츠는 11지구에서 6년간 순찰 경관으로 근무한 인물로, 인텔리전스 유닛의 수사에 합류하게 된다. 에피소드 말미에서 보이트가 와츠에게 인텔리전스 유닛 합류를 제안했다.
나이키 마카브로드는 이전에 '로 앤 오더' 시즌25 13화 '뉴 노멀'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해당 에피소드는 지난 2월 방송됐다.
한편 시카고 PD 시즌14는 라로이스 호킨스가 케빈 애트워터 역에서 하차하며 시작됐다. 이번 시즌 새 인물의 합류는 애트워터의 빈자리를 채우는 변화로 이어진다.
이 같은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시카고 PD 시즌14에서 페니 와츠는 누가 연기하나?
나이키 마카브로드가 도노반 '페니' 와츠 경관 역을 맡았다.
페니 와츠는 어떤 인물인가?
11지구에서 6년간 순찰 경관으로 근무했으며, 시즌14 4화에서 인텔리전스 유닛 수사에 합류한 뒤 보이트의 제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