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신의 구슬' 안보현·이성민 스틸 공개, 대립과 협력 동시에

JTBC 드라마 '신의 구슬'이 2026년 11월 2일 안보현과 이성민의 스틸을 공개했다. 두 배우는 호위 임무에서 협력과 대립을 함께 보여준다.

JTBC 드라마 『신의 구슬』(가제) 측이 2026년 11월 2일 안보현과 이성민의 스틸을 공개했다. cinemacafe.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배우가 호위 임무에서 협력하는 모습과 서로 대치하는 모습이 함께 담겼다.

안보현은 왕실 근위대인 견룡군 소속의 젊은 지휘관 백결 역을 맡아 관음보주 호위대를 이끈다. 이성민은 야별초를 지휘하는 노장 최구 역으로, 호위대의 별초장에 임명된 인물이다.

제작진은 두 배우가 각기 다른 개성과 케미스트리로 역할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제작진과 방송 계획

이 드라마는 1258년, 고려가 몽골과 30여 년 넘게 전쟁을 벌이던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연출은 『재벌집 막내아들』, 『W-두 개의 세계』, 『그녀는 예뻤다』를 연출한 정대윤 감독이 맡았고, 대본은 『녹두꽃』과 『어셈블리』에 참여한 정현민 작가가 썼다. 방송은 12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신의 구슬'은 언제 방송되나?

2026년 12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안보현과 이성민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안보현은 견룡군의 젊은 지휘관 백결을, 이성민은 야별초를 지휘하는 노장 최구를 연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