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엔드 잡', 공개 사흘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2위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 차트에서 '데드엔드 잡'이 2위에 올랐으며, 1위는 '뤼팽'이 차지했다.
넷플릭스의 8부작 판타지 스릴러 'Dead-End Job'이 10월 30일 공개된 뒤 사흘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 차트 2위에 올랐다. 보도 시점 기준 1위는 '뤼팽'이 차지했다.
미국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같은 시점 10위를 기록했다. 작품의 IMDb 사용자 평점은 7.2다.
비평 지표는 아직 집계가 더딘 상황이다. 보도 시점에 Rotten Tomatoes에서 승인된 평론가는 2명만이 리뷰를 남겼다.
'Dead-End Job'의 주인공은 Byeon Hyeok-jun이다. 이 같은 순위는 movieweb.com이 보도했다.
한국 작품에 이어지는 넷플릭스의 행보
'오징어 게임' 공개 이후 넷플릭스는 한국 드라마에 큰 투자를 이어왔다. 이번 작품의 초기 성적도 그 흐름 속에서 나왔다.
한눈에 보기
'Dead-End Job'은 언제 공개됐나?
10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Dead-End Job'은 몇 부작인가?
8부작이다.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1위는?
보도 시점 기준 '뤼팽'이 1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