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킹히알레', 토스카나 바르가에서 촬영 시작
조던 트라가시 감독의 공포 영화 '킹히알레'가 이탈리아 토스카나 바르가에서 제작에 들어갔으며 리처드 아미티지, 브릿 로버트슨, 퀠린 세풀베다가 주연을 맡았다.
공포 영화 '킹히알레'가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루카현의 중세 도시 바르가에서 제작에 들어갔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조던 트라가시가 연출을 맡는다.
리처드 아미티지, 브릿 로버트슨, 퀠린 세풀베다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칼릴 심스와 알레산드로 베르톨루치도 함께 출연한다.
제목 '킹히알레'는 멧돼지를 뜻하며, 바르가와 가르파냐나 계곡에서 유명한 동물을 가리킨다.
리처드 아미티지는 브라이언 풀러의 드라마 '한니발' 시즌 3에서 프랜시스 돌라하이드 역을 연기한 바 있다. 이 배역은 과거 톰 누넌과 랠프 파인스가 맡았다.
아미티지는 또 '호빗' 3부작에서 소린을 연기했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캐슬바니아'에서 트레버 벨몬트의 목소리를 맡았다. 브릿 로버트슨은 영화 '스크림 4'와 드라마 '언더 더 돔', '북스 오브 블러드'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킹히알레'는 어디서 촬영되나?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루카현의 중세 도시 바르가에서 제작 중이다.
'킹히알레'는 무슨 뜻인가?
멧돼지를 뜻하며, 바르가와 가르파냐나 계곡에서 유명한 동물을 가리킨다.
'킹히알레'의 감독은 누구인가?
조던 트라가시가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