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감정적 이유로 만든 영화"
팀 버튼이 속편 제작 동기가 프랜차이즈 확장이 아닌 원작 배우와 스태프에 대한 개인적 감정이었다고 밝혔다.
팀 버튼 감독이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를 만든 이유가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려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동기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버튼은 원작에 참여했던 배우와 스태프가 나이를 먹어가는 상황이 프랜차이즈로 돌아오기로 한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속편 제작이 단순한 속편 수요 때문만은 아니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속편을 빠르게 촬영했으며 첫 영화의 스타일을 따라 실제 특수효과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버튼은 세 번째 '비틀쥬스' 영화 제작 계획을 확인하지 않았다.
원작에서 속편까지
원작 '비틀쥬스'는 1988년 개봉했고, 2024년 개봉한 '비틀쥬스 비틀쥬스'에는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가 다시 출연했으며 젠나 오르테가가 아스트리드 역으로 새로 합류했다.
한눈에 보기
팀 버튼이 '비틀쥬스 비틀쥬스'를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
원작 배우와 스태프가 나이를 먹어가는 상황 등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밝혔다.
'비틀쥬스' 세 번째 영화는 제작되나?
팀 버튼은 세 번째 영화 계획을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