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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로스, 공포 영화 'Seeker' 주연 확정

아담 라마이어 감독의 미스터리 공포 영화 'Seeker'에 제시카 로스, 쿠퍼 톰린슨, 미카 압달라가 출연한다. 2027년 1월 워싱턴주에서 촬영 예정이다.

미스터리 공포 영화 'Seeker'의 주연 배우로 제시카 로스, 쿠퍼 톰린슨, 미카 압달라가 확정됐다. 아담 라마이어가 연출을 맡고, 마이클 러너가 쓴 오리지널 각본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이 같은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Seeker'는 약혼자 캐럴라인이 5년 전 사라진 사건에 대해 한 승객이 책임이 있다고 의심하는 드라이버 그랜트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랜트 역은 쿠퍼 톰린슨이, 캐럴라인 역은 미카 압달라가 맡는다.

제작에는 해머스톤 스튜디오의 알렉스 레보비치와 마이클 러너, 하이퍼오브젝트 인더스트리스의 아담 맥케이와 토드 슐먼, 아르쿰 프로덕션의 노아 센티네오와 엔조 마르크가 참여한다.

촬영은 2027년 1월 미국 워싱턴주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Seeker'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2027년 1월 미국 워싱턴주에서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Seeker'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아담 라마이어가 연출을 맡고, 마이클 러너가 오리지널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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