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후 - 사탄의 구덩이 확장판', 11월 23일 극장 개봉
BBC는 '닥터 후 - 사탄의 구덩이 확장판'을 닥터 후 데이인 11월 23일 극장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BBC가 '닥터 후 - 사탄의 구덩이 확장판'을 오는 11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BBC는 이날을 공식적으로 닥터 후 데이(Doctor Who Day)라고 부른다.
이번 개봉은 시리즈 63주년에 맞춰 진행된다. 극장판은 데이비드 테넌트가 닥터로 나선 2부작 에피소드를 확장한 버전이다.
원작 에피소드는 2005년 방영됐으며, 각본은 맷 존스가 쓰고 연출은 제임스 스트롱이 맡았다. 빌리 파이퍼는 로즈 타일러 역으로 출연했다. screenrant.com이 이번 소식을 전했다.
BBC는 2025년 10월 왕실 헌장에 따라 '닥터 후'를 경쟁 입찰에 부쳤고, 내년 3월까지 제안서를 검토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닥터 후 - 사탄의 구덩이 확장판'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3일 개봉하며, 이날은 BBC가 닥터 후 데이로 부르는 날이다.
원작 '사탄의 구덩이'는 언제 방영됐나?
2005년에 2부작으로 방영됐고, 각본은 맷 존스, 연출은 제임스 스트롱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