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유령 신부' 실사판에 대해 말 아끼며'
팀 버튼 감독이 베니티 페어 인터뷰에서 '유령 신부' 실사판 제작 possible성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팀 버튼 감독이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유령 신부'(Corpse Bride) 실사판에 대한 팬들의 관심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버튼은 웃으며 머릿속에 여러 생각이 맴돌고 있지만, 너무 많은 일을 겪어서 확답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어떤 작업을 마무리하는 중이며 지금은 열린 상태라 다음 작품을 찾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유령 신부' 실사판 제작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캐스팅 소식은 나오지 않았다.
'유령 신부'는 2005년 팀 버튼과 마이크 존슨이 공동 연출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판타지 영화다. 조니 뎁이 빅터 역, 에밀리 왓슨이 빅토리아 역, 헬레나 본햄 카터가 에밀리 역의 목소리를 맡았다.
영화는 19세기 유럽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빅터가 실수로 죽은 자들의 땅에서 온 신부와 결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유령 신부' 실사판이 제작되나요?
팀 버튼은 실사판에 대해 확답하지 않았으며, 제작이나 캐스팅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다.
팀 버튼이 현재 무엇을 하고 있나요?
그는 어떤 작업을 마무리하는 중이며, 다음 작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