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츠메르코프스키, 1주 출연정지 후 '댄싱 위드 더 스타스' 복귀
복귀 첫 주 세트에서 심사위원 캐리 앤 이나바와 포옹했다. 그는 문제의 SNS 댓글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발 츠메르코프스키가 1주일 출연정지 처분을 마치고 '댄싱 위드 더 스타스'에 복귀해 심사위원 캐리 앤 이나바와 세트에서 포옹했다고 Deadline이 보도했다.
그는 자신의 SNS 댓글을 삭제하고 이나바에게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과 관련한 논란이 출연정지로 이어진 뒤 나온 조치다.
논란의 배경
앞서 10월 13일 방송에서 이나바는 프로 댄서이자 츠메르코프스키의 아내인 제나 존슨의 무대에서 리프트 동작을 지적했고, 리프트의 정의를 두고 존슨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후 츠메르코프스키는 윌 스미스가 크리스 록을 때린 사건을 언급하는 SNS 댓글을 올렸고, 이로 인해 1주일 출연정지가 내려졌다. BBC Studios는 해당 게시물이 부적절하며 프로그램의 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나바는 슈퍼볼 특집 방송 이후 존슨과 포옹하고 화해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발 츠메르코프스키는 왜 '댄싱 위드 더 스타스'에서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나?
윌 스미스가 크리스 록을 때린 사건을 언급하는 SNS 댓글을 올린 것이 이유였으며, 그는 댓글을 삭제하고 캐리 앤 이나바에게 사과했다.
츠메르코프스키는 프로그램에 복귀했나?
네. 1주일 출연정지 이후 복귀했고, 복귀 첫 주에 세트에서 심사위원 캐리 앤 이나바와 포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