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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프랫, 잭 라이언·잭 리처와 스파이더맨 포즈 공개

크리스 프랫이 존 크래신스키, 앨런 리치슨과 함께 각자 맡은 캐릭터로 삼인방 포즈를 취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크리스 프랫이 존 크래신스키, 앨런 리치슨과 함께 각자 맡은 캐릭터인 제임스 리스, 잭 라이언, 잭 리처로 등장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세 배우는 사진에서 서로를 가리키는 '스파이더맨 삼인방' 구도의 포즈를 취했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프랫은 게시물에 "제임스 리스, 잭 라이언, 잭 리처가 공식적으로 '프라임 유니버스'에 들어왔다"는 문구를 남겼다. 팬들은 댓글로 세 드라마의 크로스오버를 요청했다.

이 게시물은 팬들이 세 캐릭터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현재로선 가장 가까운 사례다. 세 배우가 실제로 함께 촬영한 장면이나 크로스오버 제작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세 캐릭터를 둘러싼 배경

잭 라이언은 시즌 4까지 제작됐고 마지막 시즌은 2023년 7월에 끝났다. 리처 시즌 4는 공개 후 28일 만에 전 세계 6600만 시청자를 기록해 조기 리뉴얼로 이어졌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 프랫이 올린 사진에 누가 나오나?

크리스 프랫, 존 크래신스키, 앨런 리치슨이 각각 제임스 리스, 잭 라이언, 잭 리처 분장을 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세 드라마 크로스오버가 실제로 제작되나?

확정된 바 없다. 프랫의 게시물은 팬들의 크로스오버 요청을 불러일으킨 SNS 사진일 뿐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