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랫 "슈퍼 마리오 3편, 아직 녹음 전"
크리스 프랫이 세 번째 슈퍼 마리오 애니메이션 영화의 성우 녹음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 제작진이 이야기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크리스 프랫이 세 번째 슈퍼 마리오 애니메이션 영화의 성우 녹음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리오 목소리를 맡은 프랫은 제작진이 원할 때 언제든 다시 합류하겠다고 덧붙였다.
프랫은 제작진이 아직 이야기를 구상하는 단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인터뷰이 리암 크롤리와의 대화에서 나왔으며, comingsoon.net이 이를 보도했다.
앞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는 2023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13억 6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는 2026년 4월 개봉 후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의 쿠키 영상에는 프린세스 데이지가 등장했고, 글렌 파월이 목소리를 맡은 폭스 맥클라우드도 모습을 드러냈다.
한눈에 보기
세 번째 슈퍼 마리오 영화 녹음은 시작됐나?
크리스 프랫에 따르면 아직 녹음이 시작되지 않았으며 제작진이 이야기를 구상 중인 단계다.
크리스 프랫은 마리오 역으로 돌아오나?
프랫은 제작진이 원할 때 언제든 다시 합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