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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레이크', '13일의 금요일' 오프닝 살인 장면 재해석

'크리스탈 레이크'는 1958년이 아닌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제이슨이 익사 사고 이전 어린 시절로 등장한다.

'13일의 금요일'의 프리퀄 시리즈 '크리스탈 레이크'가 원작의 상징적인 오프닝 살인 장면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한다. Collider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1980년 영화의 사건 이전을 다루며 해당 장면에 원작과 다른 반전을 더한다.

원작 '13일의 금요일'은 1958년 캠프 크리스탈 레이크에서 상담원 배리와 클로데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에게 살해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크리스탈 레이크'에서는 배리 역을 피닉스 파르네빅이, 클로데트 역을 대니엘 코치가 맡았다. 시리즈는 배경 역시 1958년이 아닌 1970년대로 옮겼다.

제이슨은 이번 시리즈에서 익사 사고 이전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등장하며, 캘럼 빈슨이 연기한다. 린다 카델리니는 파멜라 부히스 역을 맡았다.

'13일의 금요일'은 1980년 빅터 밀러가 각본을 쓰고 숀 S. 커닝햄이 연출해 개봉했으며, 파멜라 부히스가 살인범이라는 사실은 3막에서 밝혀진다. 이 프랜차이즈는 2009년 리부트 이후 오랫동안 새 작품이 나오지 않았고, 장기간 이어진 소송이 최근 마무리됐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탈 레이크'는 어떤 작품인가?

1980년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사건 이전을 다루는 프리퀄 시리즈로, 배경은 1958년이 아닌 1970년대다.

'크리스탈 레이크'에서 제이슨은 누가 연기하나?

익사 사고 이전 어린 시절의 제이슨 역을 캘럼 빈슨이 맡았다.

'크리스탈 레이크'에서 파멜라 부히스는 누가 연기하나?

린다 카델리니가 파멜라 부히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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