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바커, 단편 'Mama Bear' 유튜브에 공개
5분 분량의 이 단편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후원을 받았으며 존 리 리처드슨이 플로이드 역을 맡았다.
커리 바커가 각본·연출·편집을 맡은 단편 영화 'Mama Bear'가 2026년 10월 29일 오전, 바커의 유튜브 채널 That's a Bad Idea를 통해 공개됐다. 인디와이어가 이 소식을 전했다.
'Mama Bear'는 약 5분 길이의 작품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했다. 존 리 리처드슨이 플로이드 역을 맡았고 케이티 사리프, 에리카 크로이츠, 조슈아 스나이더가 함께 출연한다.
바커는 앞서 2025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포커스 피처스에 작품이 인수된 'Obsession'으로 주목받았다. 이 영화는 2026년 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5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그는 이후 A24의 '텍사스 전기톱 학살' 리부트와 유니버설의 오리지널 공포 영화를 준비 중이다. 또 쿠퍼 톰린슨이 함께 출연하는 초자연 코미디 'Anything But Ghosts'를 완성했으며, 이 작품은 2027년 5월 개봉 예정이다.
바커는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인디와이어 행사에서 첫 '퓨처 오브 필름메이킹' 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Mama Bear'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바커의 유튜브 채널 That's a Bad Idea에서 공개됐다.
'Mama Bear'의 러닝타임은?
약 5분 분량이다.
'Mama Bear'에는 누가 출연하나?
존 리 리처드슨이 플로이드 역을 맡았고 케이티 사리프, 에리카 크로이츠, 조슈아 스나이더가 함께 출연한다.